폐기물이 아닌
전략 자원을 캐냅니다
지정폐기물 종합재활용부터 비철금속 정제, 글로벌 유통까지.
선한테크는 버려진 곳에서 가치를 발굴하는 도시광산 기업입니다.
자원이 돌아오는
완결된 루프
수거에서 회수, 정제, 재공급까지 — 선한테크의 자원순환은 하나의 닫힌 고리로 이어집니다.
허가 자체가
자산입니다
신규 취득이 사실상 불가능한 3중 인허가를 동시에 보유한 기업은 전국에 약 100개.
환경 규제가 강화될수록 허가의 희소성과 가치는 더욱 높아집니다.
선한테크 보유 인허가
전국 업체 필터링 (2023 기준)
매출 성장 로드맵
핵심 사업 성숙화와 요요소 유통 사업 추가로 2028년 매출 800억 이상을 목표합니다.
순이익률 5~7% 목표 유지
요요소 유통 사업 본격 기여 시작
배터리 + 구리 + 요요소 3축 완성
※ 요요소(YOYOSO) 단독 예상 기여 연 400억+ 포함. 실적은 시장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개 거점, 분산된 생산력
창녕 본사, 광주 임가공, 구미칠곡 지사 — 역할 분담으로 공급 안정성과 물류 효율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핵심 금속회수 및 지정폐기물 처리 공정의 중심 거점.
임가공 운영. 동아전지(디엔오토모티브) 폐기물 위·수탁 운반처리 계약 수행 거점.
경북 구미·칠곡 산업단지 인근. 비철금속 정제 가공 및 수요처 직납 거점.
확장하는 순환의 영역
기존 금속회수·폐기물 처리 역량을 기반으로 친환경 고부가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힙니다.
소 축분 바이오가스 사업
Livestock Biogas · Eco Energy과거엔 처리 비용이 드는 폐기물이었던 소 축분이 바이오가스와 유기질 비료로 전환됩니다. 환경 규제 강화·탄소중립 정책·바이오가스 시장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받는 친환경 순환 자원사업입니다.
구리 정제·가공 사업
Copper Refining & Processing비철금속 포트폴리오 확장의 핵심 축. 기존 납·아연 회수 공정과의 기술 시너지로 구리 정제 라인을 신규 구축합니다. 전기차·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에 따른 구리 수요 증가가 성장 동력입니다.
네 개의 순환,
하나의 흐름
폐기물 회수에서 정제, 유통, 신규 자원 확보까지 — 자원이 버려지지 않고 다시 산업으로 돌아오는 완결된 루프.
도시광산 자원순환
Urban Mining & Resource Circulation산업 현장의 지정폐기물과 스크랩을 원료로 받아 고부가가치 금속을 추출하고 다시 제조현장으로 돌려보냅니다.
- 폐배터리 · 납 스크랩 · 산업폐기물 수탁 처리
- ESG · 탄소중립 정책 수혜 구조
- 경기 변동에 강한 순환경제 모델
폐배터리 재활용
Waste Battery Recycling전기차 시대의 핵심. 기존 금속회수 기술 시너지로 리튬·니켈·코발트 등 배터리 금속을 안전하게 회수합니다.
- 동아전지(디엔오토모티브) 폐기물 위·수탁 계약
- 블랙매스 처리 및 유가금속 분리 공정
- 미래 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선점
비철금속 정제·가공
Non-ferrous Metal Refining납·구리·아연·알루미늄을 산업이 요구하는 순도로 정제. 3개 공장 분산 체계로 안정적 공급력을 확보합니다.
- 금속 가격 상승 기조 — 원자재 확보력이 경쟁력
- 구리 사업 신규 추진 중
- 희유금속 회수 수요 지속 증가
글로벌 무역·유통
Global Trade & Distribution회수·정제된 자원을 국내외 수요처와 연결. 요요소(YOYOSO) 인수로 K-소비재 글로벌 유통 허브로 확장합니다.
- 요요소 인수 확정 — 100개국 4,000개 매장
- K-뷰티 · K-컬처 글로벌 역수출
- 중국 왕홍 라이브커머스 아시아 직판
100개국 유통망,
요요소와 함께
요요소(YOYOSO)는 중국 최대 이우시장 네트워크 기반의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선한테크 인수 확정으로 K-소비재의 글로벌 역수출 루트가 열립니다.
중국 최대 도매 시장과 직결된 소싱·유통 경쟁력. 가격 경쟁력 확보.
한국 입점 상품이 4,000개 전 세계 매장으로 역수출되는 구조적 강점.
중국 유명 왕홍의 라이브 방송으로 중국·아시아 시장 직접 판매.
글로벌 유통망으로 비철금속·재활용 소재의 B2B 해외 공급로 동시 확보.
순환은 곧 책임입니다
환경·사회·투명한 지배구조 위에서 자원이 다시 가치로 돌아오는 구조를 설계합니다.